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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 (49)
영화 <더 아담 프로젝트>, 시간 여행을 통해 28년 전으로 돌아가 만나는 나는?

는 2022년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 SF 어드벤처 영화입니다. 숀 레비 감독이 연출하고, 라이언 레이놀즈, 워커 스코벨, 마크 러팔로, 제니퍼 가너, 조 샐다나 등 할리우드의 유명 배우들이 출연했습니다. 영화는 시간 여행이라는 익숙하지만 여전히 매력적인 주제를 다루며, 액션과 가족 드라마를 절묘하게 결합해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호평을 받았습니다. 이야기의 중심은 미래에서 과거로 시간 여행을 떠난 조종사 아담 리드가 어린 시절의 자신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모험입니다. 그는 단순히 임무를 수행하는 것을 넘어, 부모와의 관계, 상처받은 내면, 그리고 인류의 미래까지 책임져야 하는 상황에 놓입니다. 뭐가 이렇게 어깨가 무거운 임무를 주는지. 영화는 시간 여행이라는 상상력을 바탕으로 가족애와 자기 성장을 따뜻하게..

카테고리 없음 2025. 10. 9. 08:54
영화 <Divergent (다이버전트)> 인간의 성향, 과학적인 구분이 가능한가?

영화 는 단순한 SF 액션 영화가 아닙니다. 이 작품은 ‘인간의 성향을 과학적으로 구분할 수 있다면 어떤 사회가 만들어질까?’라는 질문에서 시작합니다. 지금도 우리는 MBTI나 사주 등으로 사람의 성향을 분리하고 있는데요. 솔직히 사람을 어느 범주로 칼같이 나눈다는 게 저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하고 있답니다. 닐 버거 감독이 연출하고 셰일린 우들리가 주연을 맡은 이 영화는 디스토피아 세계 속에서도 ‘개성’이라는 주제를 발랄하게 풀어냅니다. 그리고 그 안에는 현실에서도 충분히 가능한 과학 기술들이 녹아 있습니다.영화 속 줄거리와 주요 내용영화 속 세계는 인간의 성격과 가치관을 바탕으로 다섯 개의 집단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지성(에루디트), 용기(다운트리스), 성실(애브니게이션), 정직(캔더), 평화(애미티)...

카테고리 없음 2025. 10. 8. 16:54
영화 <옥시젠(Oxygen)> – 산소가 사라진 세상, 기술이 만든 생존의 숨결

넷플릭스 영화 은 단 한 공간, 단 한 인물로 100분 내내 시청자의 숨을 조이는 SF 스릴러입니다. 알렉상드르 아야 감독이 연출하고 멜라니 로랑이 주연을 맡은 이 작품은, 화려한 특수효과보다 ‘과학기술의 현실성’으로 이야기를 밀도 있게 쌓아올립니다. 영화는 ‘기술이 인간을 살릴 수 있는가, 아니면 기술이 인간을 감금하는가’라는 질문을 던집니다.폐쇄된 공간, 깨어난 여성, 그리고 인공지능이야기는 한 여성이 캡슐형 장치 안에서 깨어나며 시작됩니다. 그녀는 자신이 누구인지, 왜 여기에 있는지도 모릅니다. 다만 산소량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는 인공지능의 안내음만이 귓가에 울립니다. 곁에 아무도 없고 또한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 이런 경고음이 들린다면 정말 너무 무서울 것 같습니다. 이 장면은 그래서 더욱..

카테고리 없음 2025. 10. 8. 13:18
영화 〈프리퀀시(Frequency)〉 시간을 넘어서는 주파수가 가능할까?

영화 〈프리퀀시(Frequency, 2000)〉는 과학적 상상력과 따뜻한 가족 이야기가 절묘하게 어우러진 작품입니다. 그레고리 홉릿 감독의 이 영화는 단순한 SF 스릴러가 아니라, ‘시간을 초월한 소통’이라는 감성적인 주제를 다룹니다. 한 대의 아마추어 무전기(햄 라디오)를 통해 30년의 시간을 건너뛰는 부자(父子)의 이야기. 이 기적 같은 설정은 과학의 논리보다는 감정의 진심으로 관객을 울립니다.30년을 건너뛴 대화, 기적은 라디오에서 시작됩니다1969년 뉴욕. 소방관 프랭크 설리번(데니스 퀘이드)은 가족을 사랑하지만 위험한 직업 속에서 늘 죽음의 문턱을 오갑니다. 그리고 30년 뒤, 1999년의 아들 존 설리번(짐 커비젤)은 형사로 일하며 아버지를 잃은 상처 속에 살아갑니다. 어느 날, 오래된 라디오..

카테고리 없음 2025. 10. 7. 19:07
영화 〈더 기버〉, 기억을 지운 세상에 진짜 인간은 어디에 있습니까?

영화 〈더 기버(The Giver, 2014)〉는 로이스 로리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인간의 감정과 기억을 철저히 통제한 미래 사회를 그립니다. 감독 필립 노이스는 이 설정을 시각적으로 구현해, ‘무채색 세상에서 색을 되찾아가는 한 소년의 여정’을 깊이 있게 풀어냈습니다. 흔한 SF 액션이 아닌, 철학적인 메시지를 품은 성장 서사이자 인간성에 대한 성찰의 영화입니다.전쟁도, 범죄도, 차별도 없는 완벽함에서 출발하는 영화영화 속 세계는 전쟁도, 범죄도, 차별도 없는 완벽한 사회로 보입니다. 사람들은 매일 정해진 약을 복용해 감정을 느끼지 못하고, 기후는 조절되며, 직업은 사회가 배정합니다. 표면적으로는 이상적인 질서지만, 그 안에는 철저한 감시와 통제가 존재합니다. 사람들은 ‘사랑’, ‘슬픔..

카테고리 없음 2025. 10. 7. 15:58
기술이 인간을 구속할 때 – 영화 The Circle(더 서클) 속 과학기술의 명암

2017년 개봉한 영화 더 서클(The Circle)>은 제임스 폰솔트 감독이 연출하고, 엠마 왓슨과 톰 행크스가 주연을 맡은 작품입니다. 단순한 SF영화로 보이지만, 이 영화는 현실에 이미 뿌리내린 감시 기술과 데이터 통제 사회의 문제를 날카롭게 파고듭니다. 기술이 인간을 자유롭게 만드는 동시에 어떻게 통제의 수단이 될 수 있는지, 그리고 그 경계가 얼마나 모호한지를 보여주는 작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1. 모든 것을 비추는 눈, ‘SeeChange’의 시대영화 속 가장 주목받는 기술은 초소형 카메라 시스템 ‘SeeChange’입니다. 손톱만 한 크기의 카메라를 세계 곳곳에 설치해 24시간 실시간 영상 송출이 가능하게 하는 기술로, 표면적으로는 범죄 예방과 투명한 사회를 위한 장치로 소개됩니다. 그러나 ..

카테고리 없음 2025. 10. 6.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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