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1억 원도 안 되는 전세 보증금으로 최대 8년까지 생활할 수 있는 조건이 있다면 입주 신청을 서두르지 않을 이유가 없습니다. 주변 시세의 90%까지 떨어지는 조건이지만 생활 인프라는 전혀 부족하지 않은 강북구에 8천 만원대 전세 주택을 신청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습니다. 강북구 수유동에서 8,460만 원대 공공전세가 지금 열려 있습니다. HUG(주택도시보증공사)가 직접 임대인이 되는 든든전세주택으로, 소득·자산 제한 없이 무주택자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마감은 2026년 8월 7일 오후 5시입니다.HUG 든든전세주택 모집내용 보러가기 강북구 든든전세 3개 주택 핵심 비교이번 2026년 2차 모집에서 강북구 수유동에 공급되는 주택은 총 3세대로, 보증금 규모와 면적이 각각 다릅니다. 엠케이프라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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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7. 27. 10: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