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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7일) 오전 11시에 있을 인도네시아와 여자단체 경기 4강에 안세영 선수도 함께 한다.
오늘(7일) 오전 11시에 있을 인도네시아와 여자단체 경기 4강에 안세영 선수도 함께 한다.

오늘 새벽에 개막식으로 시작된 2026 동계올림픽에 밀리는 것 같지만 전국민의 관심을 받고 있는 세계적인 대회가 또 하나 있죠. 바로 안세영 선수가 뛰고 있는 2026 아시아남녀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입니다. 한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의 압도적인 행보가 속이 뻥 뚤리게 하고 있어요. 

 

무엇보다 궁금한 건 배드민턴대회의 중계 날짜와 방법이죠. 특히 곧 있을 오늘의 경기, 바로 11시에 시작합니다. 


2026 아시아남녀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 참가한 한국 선수단 경기 일정. 2월 7일(토)에는 11시 경기 예정이다.
2026 아시아남녀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 참가한 한국 선수단 경기 일정

그 중심에는 여자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이 있습니다. 단 한 치의 흔들림도 없는 경기력으로 한국의 4강 진출을 이끌며, 사상 첫 우승이라는 역사적인 도전에 한 발 더 다가섰습니다.

 

2년마다 열리는 이 대회는 세계여자단체선수권대회(우버컵) 아시아 예선의 성격을 동시에 지니고 있어서 사실상 세계 최정상급 국가들이 총출동하는 무대입니다. 이런 무대에서 한국 대표팀은 현재까지 단 한 경기에서도 패배하지 않으며 완벽한 성적을 기록 중입니다.

안세영, 말레이시아전에서 보여준 ‘세계 1위의 품격’

6일 중국 칭다오 콘손체육관에서 열린 여자부 8강전에서 한국은 말레이시아를 3:0 완승으로 제압했습니다.

 

첫 단식에 나선 안세영은 말레이시아의 레츠하나 카루파테반을 상대로 단 36분 만에 2:0 승리를 거두며 기선을 완전히 제압했습니다. 스코어는 21-11, 21-11. 수치만 봐도 경기 내용이 얼마나 일방적이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최근 인도오픈과 말레이오픈을 연속 제패하며 최정상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는 안세영은 이번 경기에서도 체력, 스피드, 정확성 모든 면에서 한 단계 위의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이어진 여자복식과 세 번째 단식까지 연승이 이어지며 한국은 5전 3승제 경기에서 단 3경기 만에 승부를 끝냈습니다.

조별리그부터 8강까지 ‘무결점 행진’

한국은 조별리그에서 싱가포르를 5:0, 대만을 4:1로 꺾으며 Z조 1위로 통과했습니다.

여기에 8강 완승까지 더해 현재까지 전승, 말 그대로 빈틈없는 흐름입니다. 이 성적만으로도 이미 우버컵 본선 진출권은 자력으로 확보한 상황입니다.

2026 아시아남녀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 중계 일정

이번 대회는 국내에서도 비교적 안정적으로 시청할 수 있습니다.

구분일정

 

대회 기간 2월 3일 ~ 2월 8일
예선 리그 2월 3일 ~ 2월 5일
8강·4강 2월 6일 ~ 2월 7일
결승전 2월 8일

세계배드민턴협회인 BWF에서도 배드민턴 경기 중계를 시청할 수 있다.
세계배드민턴협회인 BWF에서도 배드민턴 경기 중계를 시청할 수 있다.

[중계 채널 안내]

시청 방법채널

 

TV 중계 SPOTV Prime / Prime2
모바일·PC SPOTV NOW
해외 시청 BWF 공식 유튜브(BWF TV)

대한민국 경기는 SPOTV 계열 채널에서 집중 편성되며, 정확한 경기 시작 시간은 현지 진행 상황에 따라 다소 변동될 수 있습니다.

준결승·결승 전망, 우승 가능성은?

한국 여자 대표팀은 준결승에서 인도네시아와 태국의 승자를 상대하게 됩니다. 전력상으로 보면 두 팀 모두 결코 만만치 않지만, 이번 대회 흐름과 선수 구성을 감안하면 한국이 우위에 있다는 평가가 지배적입니다.

 

특히 주목할 부분은 라이벌 선수들의 대거 불참입니다. 중국의 왕즈이, 천위페이, 일본의 야마구치 아카네 등 세계 최상위권 단식 선수들이 이번 대회에 출전하지 않았습니다.

 

반면 안세영은 인도네시아 마스터스 출전을 건너뛰며 철저히 컨디션을 조절해 이 대회에 집중했습니다. 이는 대표팀 우승을 최우선 목표로 둔 선택으로 해석됩니다.

사상 첫 우승, 이번엔 다르다

한국 여자 배드민턴의 이 대회 최고 성적은 2020년과 2022년 준우승입니다.

 

늘 문턱에서 멈췄지만, 이번 대회는 분위기가 다릅니다. 단식, 복식 모두 안정적인 전력을 갖췄고, 무엇보다 안세영이라는 확실한 에이스가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현재 흐름을 유지한다면 결승 진출 가능성이 매우 높고, 결승에서도 우승 확률이 상당하다고 전망합니다. 특히 단체전 특성상 첫 단식을 책임지는 안세영의 존재는 상대 팀에 큰 부담으로 작용합니다.

 

이번 2026 아시아남녀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는 한국 여자 배드민턴이 역사적인 첫 우승을 노릴 수 있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중계 환경도 안정적인 만큼, 안세영을 중심으로 한 대표팀의 여정을 직접 지켜보는 것도 큰 즐거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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