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프로필사진
  • 글쓰기
  • 관리
  • 태그
  • 방명록
  • RSS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검색하기 폼
  • 분류 전체보기 (137) N
  • 방명록

전체 글 (137)
영화 <십계>, 물벽이 세워지는 그 사이를 사람이 지나갈 수 있을까?

줄거리 찰턴 헤스톤 주연의 영화 는 성경의 출애굽 이야기를 웅장한 영상과 연기로 재현한 작품입니다. 애굽의 핍박을 받는 이스라엘은 400년 노예 생활을 끝으로 모세의 지도하에 애굽을 탈출합니다. 10가지 재앙을 당한 애굽이 결국은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떠나라고 하지만 곧 후회한 바로왕이 군대를 이끌고 이스라엘의 뒤를 따라옵니다. 잡히면 죽음을 맞이할 수밖에 없는 이스라엘이 홍해 앞에 도착했을 때는 진토양난의 상황. 이때 모세가 하나님께 기도를 하면서 위기 상황을 극복하게 됩니다. 특히 클라이맥스 장면인 홍해가 갈라지는 장면은 영화적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리며, 모세의 지팡이를 들자 바닷물이 양 옆으로 갈라지고 이스라엘 백성은 마른땅을 건너 탈출하는 모습이 인상 깊습니다. 물이 갈라져 벽으로 서 있는 이 ..

카테고리 없음 2025. 8. 29. 08:03
영화 <제 5원소> 속 하늘을 나는 택시, 가능할까?

1) 줄거리와 영화에서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는 1997년에 공개된 프랑스 출신 거장 뤽 베송 감독의 대표 SF 작품입니다. 각본은 뤽 베송과 로버트 마크 카멘이 공동으로 집필했으며, 배우 브루스 윌리스(코벤 달라스), 밀라 요보비치(릴루), 게리 올드만(장 밥티스트 에마누엘 조그), 이안 홈(비토 코넬리우스 신부), 크리스 터커(루비 로드) 등이 출연하여 개성 강한 캐릭터와 화려한 비주얼을 선보입니다. 23세기 미래를 배경으로, 거대한 ‘악’이 지구에 접근하는 재난을 막기 위해 네 가지 원소(불·물·바람·흙)를 상징하는 돌과 이를 완성하는 다섯 번째 원소가 결합해야 한다는 고대의 비밀을 둘러싼 모험이 펼쳐집니다. 전직 특수부대원이자 현재는 하늘을 나는 택시를 모는 코벤 달라스는 어느 날 도시 상공에서 도..

카테고리 없음 2025. 8. 27. 22:54
영화 <맨 인 블랙(Men in Black)>에서 볼 수 있는 '기억을 지우는 빛'은 가능한가

안녕하세요. 오늘은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셨던 영화 속 상징적인 장치, 바로 《맨 인 블랙》(Men in Black, 1997)에 등장하는 기억 삭제 장치 뉴럴라이저(Neuralyzer)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영화 속에서는 버튼을 누르면 강렬한 섬광이 터지고, 이를 본 사람들은 방금 겪은 사건을 전부 잊어버리죠. 그런데 정말 현실에서도 이런 일이 가능할까요? 이번 글에서는 영화 정보와 명장면을 살펴보고, 뇌과학적 관점에서 과연 “빛으로 기억을 지운다”는 설정이 가능한지 친절하게 풀어드리겠습니다.1. 영화 정보와 줄거리 요약《맨 인 블랙》은 1997년 바리 소넨펠드 감독이 연출한 SF 영화입니다. 제작은 콜롬비아 픽처스, 주연은 토미 리 존스와 윌 스미스로, 개봉 당시부터 전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

카테고리 없음 2025. 8. 26. 22:33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와 항공의학적 분석

대한민국 노래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준 영화 는 케이팝 걸그룹과 초자연적 존재의 전투를 결합한 독창적인 영화로, 한국 대중문화와 블록버스터적 액션의 융합을 보여줍니다. 특히 걸그룹 ‘헌트릭스(Huntrix)’가 비행기에서 몬터스(Monters)와 맞서 싸우며 자유낙하 중 노래와 전투를 병행하는 장면은 영화의 백미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장면이 과학적으로 가능한지, 실제 항공의학과 고공강하 훈련 사례를 근거로 분석하면 영화와 현실의 차이를 보다 명확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줄거리와 핵심 장면영화는 글로벌 투어를 진행 중인 걸그룹 헌트릭스가 비행기를 타고 이동하던 중 정체불명의 괴수 몬터스를 만나면서 시작됩니다. 몬터스는 기내를 공격하며 혼란을 일으키고, 승객들의 안전을 위해 헌트릭스 멤버들..

카테고리 없음 2025. 8. 24. 22:20
영화 <패신저스(Passengers, 2016)>를 통해 살펴보는 냉동수면 기술의 현재와 미래

냉동수면(Cryosleep, Hypersleep)은 인류가 우주로 진출하기 위해 반드시 넘어야 할 과학적 도전 과제 중 하나입니다. 장기간 우주여행에서는 방대한 식량, 산소, 에너지를 소비하지 않고 수십 년, 수백 년을 버틸 방법이 필요합니다. 이때 인간의 신체 대사를 최소한으로 줄여 일종의 ‘겨울잠 상태’로 만드는 것이 바로 냉동수면입니다. 곰이나 뱀 등 동물의 겨울잠에서 힌트를 얻을 수도 있겠죠. 영화 속에서는 이미 완성된 기술로 자연스럽게 등장하지만, 현실에서는 아직 실험적 단계에 불과합니다. 이 흥미로운 주제를 본격적으로 다룬 실제 영화 중 하나가 바로 입니다. 이 작품은 단순히 우주 로맨스를 그린 것이 아니라, ‘냉동수면’이라는 미래 과학 기술을 중심에 두고 인간성, 윤리성, 그리고 과학의 한계..

카테고리 없음 2025. 8. 23. 23:04
이전 1 ··· 21 22 23 24 25 26 27 28 다음
이전 다음
공지사항
최근에 올라온 글
최근에 달린 댓글
Total
Today
Yesterday
링크
TAG
  • 스칼렛요한슨
  • 양자역학영화
  • 웜홀영화
  • 영화속과학
  • 철학영화
  • 기술과인간
  • 영화리뷰
  • SF스릴러
  • 영화와과학
  • 인공지능
  • 위노나라이터
  • 철학적영화
  • 유전자복제영화
  • 과학영화
  • 크리스마스에보면좋은영화
  • 가을영화
  • 스티븐스필버그
  • 과학과영화
  • 브루스윌리스
  • AI윤리
  • 과학과윤리
  • 시간여행영화
  • 우주탐사
  • sf영화리뷰
  • 시간루프영화
  • 과학영화리뷰
  • 가을에보면좋은영화
  • 미래기술
  • 영화추천
  • sf영화
more
«   2026/01   »
일 월 화 수 목 금 토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글 보관함

Blog is powered by Tistory / Designed by Tistory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