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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호 <앤트맨>에서 볼 수 있는 양자역학, 초소형화 기술 실제 구현 가능할까

영화 (2015)은 마블 스튜디오가 제작하고 페이튼 리드가 감독한 슈퍼히어로 영화입니다. 수퍼히어로 영화답게 이 영화는 양자역학, 초소형화, 그리고 인간과 곤충의 상호작용이라는 독특한 과학적 상상을 주요 설정으로 삼고 있습니다. 주인공은 전과자이지만 천재적인 전자공학 실력을 가진 스콧 랭(폴 러드)으로, 과학자 행크 핌(마이클 더글라스)이 만든 특별한 슈트를 입고 앤트맨으로 변신합니다. 이 슈트는 '파임 입자'라는 가상의 물질을 사용해 몸의 크기를 자유롭게 줄였다가 다시 크게 만들 수 있습니다. 엄청나죠. 동화를 보면 원래 작거나 원래 크거나 둘 중 하나였죠. 만 봐도 그렇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영화 속의 장면을 보면 영화 속 기술의 발전보다 영화 제작 방법의 발전에 더 놀라게 됩니다. 영화 속 설정은 ..

카테고리 없음 2025. 9. 16. 20:57
영화 <듄 : 파트 투>, 몸에서 발생하는 것들을 재생해서 사용 할 수 있는가?

영화 는 프랭크 허버트의 소설을 바탕으로 한 초대형 SF 서사로, 사막 행성 아라키스에서 벌어지는 정치·종교·생태의 충돌 속에 수많은 상상적 기술과 장치를 배치하고 있습니다. 이 글은 영화에 등장하는 주요 기술들 — 스틸수트(stillsuit)의 체액 재활용 시스템, 오르니소프(ornithopter)형 비행체, 홀츠만 방어막(Holtzman shield), 스파이스 관련 항법과 ‘접힘(우주 이동)’ 기술, 생물체 개조 및 사막 생태계와의 상호작용 등 — 을 하나씩 분해하여 물리학·공학·생물학 관점에서 현실 구현 가능성을 따져보았습니다. 주변에서 흔하게 접할 수 있는 과학 기술들이기 때문에 쉽게 이해되지 않지만 그래서 오히려 더 관심이 가는 기술들이었습니다. 각 기술에 대해 현재 과학 수준에서 가능한 부분..

카테고리 없음 2025. 9. 14. 23:22
영화 <아틀라스>와 과학적 상상력, 인류의 미래 가능성

영화 는 단순한 오락용 SF가 아니라 과학적 상상력이 녹아 있는 작품입니다. 줄거리 속에서 인간과 인공지능, 그리고 거대한 전투 메카닉이 중심축을 이루며, 인류의 미래가 어떻게 전개될지를 묻고 있습니다. 과학적인 접근이 단순히 배경으로만 쓰인 것이 아니라 사건을 끌어가는 원동력이 되었고, 그 과정에서 긍정적인 가능성과 부정적인 경고를 동시에 담았는데 좀 섬뜩하기까지 합니다. 이 글에서는 영화의 줄거리를 살펴보고, 그 속에 담긴 과학적 개념과 현실적 가능성, 그리고 우리 삶과 인류의 미래에 던지는 메시지를 가볍게 풀어보고자 합니다.줄거리와 함께 생각해 보는 과학의 발전저는 평소에 영화를 보면서 단순히 재미만 느끼지 않고, 그 속에 담긴 과학적 상상력이나 사회적인 의미를 찾아보곤 합니다. 특히 SF 영화는 ..

카테고리 없음 2025. 9. 11. 04:01
영화 <킹스맨 : 골든 서클> 속 신무기와 과학적 기술, 현실 가능성까지 총정리

감독 및 배우 등 정보와 줄거리 2017년에 개봉한 영화 은 매튜 본 감독이 연출한 액션 스파이 영화로, 전작 의 후속작입니다. 이 작품은 전 세계적으로 많은 팬들을 확보한 킹스맨 시리즈의 두 번째 이야기로, 특유의 세련된 액션과 기발한 설정, 그리고 매력적인 캐릭터들로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출연진 역시 화려합니다. 테런 에저튼이 주인공 에그시 역을 맡아 더 깊어진 연기를 보여주었고, 콜린 퍼스는 죽은 줄 알았던 해리 하트 역으로 다시 돌아와 팬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이 외에도 줄리안 무어가 악당 포피를 연기하며 소름 돋는 카리스마를 발산했고, 마크 스트롱, 할리 베리, 채닝 테이텀, 제프 브리지스 등 할리우드 스타들이 총출동해 영화의 스케일을 더했습니다. 영화의 줄거리는 영국에 있던 킹스맨 본부가 ‘..

카테고리 없음 2025. 9. 9. 23:17
영화 <미션 임파서블 : 파이널 레코딩>에서 보이는 허구와 과학의 절묘한 경계

영화 은 오랜 기간 동안 전 세계 액션 팬들에게 사랑받아온 프랜차이즈의 최신작으로, 감독 크리스토퍼 맥쿼리가 메가폰을 잡고 주연 배우 톰 크루즈가 다시 한번 에단 헌트 역을 맡아 관객을 만났습니다. 이번 작품은 IMF 팀이 인류의 미래를 위협하는 새로운 적과 맞서며 벌어지는 숨 가쁜 추격과 첩보전을 담고 있습니다. 영화의 초반부터 관객은 전 세계를 무대로 펼쳐지는 스케일과 긴장감 넘치는 전개 속으로 빠져듭니다. 줄거리는 인공지능과 데이터 전쟁이라는 현대적 소재를 바탕으로, 기술이 가져올 위험성과 인간의 선택이 가지는 중요성을 함께 그려냅니다. 특히 톰 크루즈가 직접 소화한 고난도의 스턴트 장면은 영화적 상징처럼 자리 잡았습니다. 노르웨이 절벽을 배경으로 한 바이크 점프 장면이나 기차 위 격투는 단순한 볼..

카테고리 없음 2025. 9. 7.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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