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들의 기대가 너무 무거웠던 걸까요. 한국 컬링 대표팀의 경기 결과가 좀 충경적으로 다가옵니다. 우리나라시간으로 어제 2026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리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컬링 믹스더블 라운드로빈 4차전에서 김선영과 정영석이 영국의 제니퍼 도즈, 브루즈 무아트에게 2대 9포 완패했습니다. 결국 한국 컬링 믹스더블 대표팀은 4연패라는 쉽지 않은 상황에 놓여 있습니다. 하지만 라운드로빈 방식인 만큼, 아직 모든 경기가 끝난 것은 아닙니다. 오늘 오후 10시 35분 체코전은 이번 올림픽에서 남은 경기 흐름을 결정짓는 중요한 고비가 될 전망입니다. 결과와 상관없이 끝까지 집중력을 유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해 보입니다. 4연패를 했는데도 기대할 수 있는 경기 운영 방식인 라운드로빈 방..
카테고리 없음
2026. 2. 7. 12: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