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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리뷰 <코렐라인(Coraline, 2009)>, 단추 눈을 단 다정한 엄마와 아빠가 더 좋아?

영화 은 헨리 셀릭 감독이 연출하고 닐 게이먼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스톱모션 애니메이션입니다. 귀여운 어린이 영화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심약한 어린이는 좀 무섭다고 느낄 수 있어요. 애니메이션 전체적인 분위기가 그리 밝지만은 않거든요. 좀 어둡고 우울하고 무섭고 그렇습니다. 한편으로 어른들도 소름 돋게 만드는 심리적 공포와 깊은 상징을 담고 있기도 해서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와 '팀 버튼의 세계'를 떠올리게 하는 어둡고 환상적인 분위기 속에서 아이들이 갖고 있을 만한 현실의 불만과 욕망, 그리고 선택의 책임에 대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지루한 현실에서 열린 또 다른 세계의 문주인공 코렐라인은 부모님과 함께 낡은 아파트 '핑크 팰리스'로 이사 오게 됩니다. 재택 근무를 하는 엄마는 컴퓨터로 일을 ..

카테고리 없음 2025. 10. 27.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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